멀리 있는 대행사와 일할 때 생기는 일
- 미팅과 촬영 때마다 이동 시간이 길어서 사전 미팅을 줄이게 됩니다.
- 담당자가 자주 바뀌어 채널 사정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합니다.
- 가까운 촬영 업체는 영상만 납품하고, 올린 뒤 반응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.
인천·수도권 고객과 일하는 방식
- 대표가 직접 채널을 보고 첫 진단
- 월 1~2회 방문 촬영과 편집·업로드·월간 리뷰
- 필요하면 고객 사무실에서 대면 미팅
- 사내 영상팀을 꾸리려는 곳은 구축과 채용 평가까지
상담 전에 알려 주시면 좋은 것
- 지금 채널 링크와 업종
- 촬영할 장소와 내부 담당자
- 이번 분기에 바라는 것과 결재 단계
- 계속 맡길지, 나중에 내부로 가져올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