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접에서 자주 놓치는 것
- 포트폴리오는 좋은데 채널 운영을 이해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.
- PD, 편집자, 콘텐츠 마케터에게 각각 무엇을 맡길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
- 면접 질문이 막연해서 실무 실력과 협업 방식을 가려내기 어렵습니다.
- 뽑은 뒤 어떤 장비와 순서로 일할지 준비가 안 돼 있습니다.
같이 만드는 채용 도구
맡길 역할부터 정하고, 포트폴리오·실무 과제·면접에서 무엇을 볼지 기준을 세웁니다.
- 직무기술서와 맡길 일의 범위
- 포트폴리오 평가표
- 실무 과제와 채점 기준
- 면접 질문지, 필요하면 면접 동석
실무평가표구성 예시 · 점수 없음
맡길 역할확인할 기준검토 자료
- PD
- 주제·구성 의도
- 포트폴리오
- 편집자
- 편집·전달 방식
- 실무 과제
- 마케터
- 채널 운영 이해
- 면접 질문
턴키하우스 기준 설계·평가 의견고객 최종 채용 판단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