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제로 만든 질문들
주치아 앞선tube, 치과위키, 홍승표의 뼈탐구생활 채널에 올린 영상입니다.
이런 병원 채널, 자주 봅니다
- 영상은 많이 쌓였는데 질환별로 묶여 있지 않아, 환자가 원하는 영상을 찾지 못합니다.
- 설명은 정확한데 전문 용어가 많아서 환자는 중간에 영상을 끕니다.
- 의료광고 표현이 걱정돼 하고 싶은 말을 다 빼다 보니, 어느 병원 영상인지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.
- 영상을 끝까지 본 환자가 예약하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나와 있지 않습니다.
촬영 전에 같이 정하는 것
- 진료과목별로 환자가 자주 검색하는 질문
- 원장님이 평소 말투로 답할 수 있는 질문지
- 긴 영상으로 설명할 주제와 쇼츠로 짧게 보여 줄 주제
- 설명란·고정 댓글에 넣을 예약 안내
진단 리포트에 들어가는 것
- 제목·썸네일에서 먼저 고칠 문제 1개
- 진료과목별 주제에서 비어 있는 곳 1개
- 예약 안내가 끊기는 지점 1개
- 필요하면 3개월 제작 일정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