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브를 맡기려는 대표 20명이 원한 것: 1순위는 상담, 예산은 월 200만원 안팎
2026년 3~9월 턴키하우스에 문의한 20명의 사전 설문 결과입니다. 13명은 신규 상담을 1순위로, 16명은 대표 본인 출연을, 13명은 월 200만원 내외 예산을 골랐습니다.
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턴키하우스에 유튜브 제작·운영을 문의한 20분이 사전 설문에 답했습니다. 업종은 달라도 답은 꽤 비슷했습니다.
1. 1순위는 신규 상담과 매출이었습니다
1순위 목표로 20명 중 13명(65%)이 '직접적인 신규 상담 및 매출 증대'를 골랐습니다. 업계 인지도(4명), 신뢰·전문가 이미지(3명)를 고른 분보다 훨씬 많았습니다.
그래서 스탠다드·프리미엄의 월간 리뷰에서는 조회수와 함께 시청자가 어디서 들어왔는지, 문의가 늘었는지를 같이 봅니다.
2. 대행사에 아쉬웠던 건 가격이 아니었습니다
대행사를 써 본 9명 중 8명이 '문의·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'를 아쉬운 점으로 골랐습니다. 영상 완성도를 고른 분이 6명으로 뒤를 이었고, '비용에 비해 효과가 낮다'를 고른 분은 없었습니다.
영상만 잘 만든다고 문의가 늘지는 않습니다. 다 본 사람이 설명란이나 고정 댓글에서 바로 연락할 수 있게, 주제를 정할 때부터 챙겨야 합니다.
3. 대표님이 직접 카메라 앞에 섭니다
20명 중 16명(80%)이 대표님 본인이 출연한다고 답했습니다.
카메라가 처음인 분도 많습니다. 촬영 전에 질문지를 함께 정리하고, 현장에서는 평소 말투로 이야기할 수 있게 준비하는 일이 편집만큼 중요합니다.
4. 예산은 월 2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
- 월 200만원 내외: 13명 (65%)
- 월 300만원 이상: 7명 (35%)
대행사가 처음인 분도 11명(55%)이었습니다. 작게 시작해 보고, 괜찮으면 넓히려는 분이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.
턴키하우스 플랜으로 보면 월 200만원 안팎이면 라이트(월 150만원)부터, 그 이상이면 베이직(월 280만원)부터 프리미엄(월 480만원)까지 보시면 됩니다. 모두 3개월 약정 기준 월 요금이며 VAT 포함입니다.
5. 롱폼과 숏폼 둘 다, 양보다 질
콘텐츠 형태를 답한 15명 중 14명이 롱폼과 숏폼이 모두 필요하다고 했고, 14명 중 10명이 '양보다는 질'을 골랐습니다. 그래서 모든 플랜에서 한 번 촬영할 때 롱폼과 숏폼을 함께 만듭니다.
정리하면
직접 출연해서 상담으로 이어지는 채널을 월 200만원 안팎에서 작게 시작하고 싶다는 분이 가장 많았습니다.
조사 개요: 2026년 3월 4일~9월 11일, 턴키하우스 사전 설문 응답 20건(문의 고객 대상, 계약 여부와 무관). 일부 문항은 나중에 추가되어 문항마다 응답 수가 다르고, 비율은 각 문항 응답자 기준입니다. 응답이 적은 항목은 묶었고, 개별 응답과 개인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